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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삐끗’ 발목인대손상, 프롤로치료로 안전하게 해결 게시글 내용
제목 발목 ‘삐끗’ 발목인대손상, 프롤로치료로 안전하게 해결 2015-11-05
기사입력 2015-11-04 09:26
 

가을 야구 시즌이 시작되면서 야구 선수들의 부상 소식도 심심찮게 들려온다. 얼마 전에는 화려한 실력을 자랑하던 한 야구선수가 경기 도중 발목 인대파열로 병원 치료에 들어가기도 했다.

이 선수가 입은 발목인대파열, 발목인대염좌 등은 비단 운동선수뿐 아니라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흔하게 입을 수 있는 발목인대손상 부상이다. 발목인대손상은 복사뼈 부근의 인대가 늘어나거나 찢어지면서 통증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달리기를 하다가, 혹은 그냥 걷다가도 발이 꺾이거나 삐끗해 생길 수 있다.

발목인대손상을 입으면 우선 발목 통증 때문에 걷기가 힘들어지고, 처음에는 괜찮다가 점점 발목이 붓거나 멍이 생기기도 한다. 또 발가락을 들어 올렸을 때 통증이 더 심해지는 것이 특징이다.

울산 프롤로의원한의원 김유택 원장은 “발목인대손상을 제 때 치료하지 않으면 만성적으로 약간의 충격에도 쉽게 손상이 나타날 수 있다”며, “이를 지속적으로 방치하면 수술까지 받아야 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으므로 되도록 빨리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는 것이 현명하다”고 전했다.

이렇게 발목인대손상을 입은 경우에는 근육이나 골격, 인대 부위를 손상을 입기 전의 상태로 되돌려 주는 회복 치료가 우선이다. 인대 회복을 위한 치료법으로는 프롤로 테라피 주사치료가 효과적인 방법으로 추천된다.

프롤로 치료는 인대증식치료로 불리며, 인대나 힘줄, 연골 등의 연부조직 중 손상 부위에 고농축 포도당 등을 주성분으로 하는 증식제를 주사하여 자가 조직 치유 반응을 촉발함으로써 연부조직 재생을 유도하는 치료법이다.

이를 시행하면 손상된 인대 조직에 성장인자 생성이 촉진되고, 혈액순환 개선과 영양분 공급 증가로 손상되거나 약해진 인대와 힘줄, 연골 부위까지 더 강화되고 재생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김유택 원장은 “프롤로치료는 신체의 정상적인 치유능력을 최대한 이용하는 자연친화적인 치료법으로서, 수술을 하지 않고도 근본적으로 자신의 연부 조직을 건강하게 만들어 통증의 원인을 없애주는 근본적인 치료법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효과로 인해 프롤로 치료는 발목인대손상뿐 아니라 경추성 두통이나 만성 목통증, 허리디스크, 목디스크, 척추관협착증 등 다양한 근골격계 통증에 적용하여 좋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다만 증상의 정도에 따라 치료 횟수나 치료 후 기대 예후도 달라질 수 있으므로 숙련된 의료진을 통해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 받은 후 치료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정환 기자/leejh@heraldcorp.com

 

출처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51104000217&md=20151104092624_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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