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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불안 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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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하지불안 증후군은 주로 잠들기 전에 다리에 불편한 감각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
다리를 움직이게 되면서 수면에 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으로, 주로 낮보다 밤에 잘 발생하고
다리를 움직이지 않으면 심해지고 움직이면 정상으로 돌아오는 것이 특징이다.
2006년 2월에 대한수면연구회 주관으로 성인 5000명을 대상으로 하지불안증후군에 대한 전화 조사를 실시하였다.
성인의 7.5%가 하지불안증후군을 앓고 있었고 45세 이상이 45세 이하에 비하여 2배 이상 많았다.
하지만 치료가 필요할 정도의 증상을 보이는 환자들 중 20~25%만 적절한 치료를 받고 있었고
나머지는 병명을 모르거나 다른 질환으로 잘못 진단되었다.
증상이 심한 환자들의 75~80%는 병원을 방문했지만 하지불안증후군으로 진단 받지 못했다고 한다.
하지불안 증후군 환자들은 다리, 발, 손, 몸통 등에 정확히 표현하기 힘든 불쾌한 감각(통증, 불쾌한 느낌, 저림, 벌레가 기어가는 느낌 등)을 호소한다.
또는 다리에 불쾌한 느낌은 없으나 다리를 움직이려는 충동이 심하여 다리를 가만히 둘 수 없는 경우도 많다.
움직이지 않을 때 불쾌한 감각이 시작되는 것이 보통이고 다리를 계속 움직이거나 주물러야 증상이 완화된다.
일반적으로 저녁 시간에 증상이 악화된다.
4/5 정도는 수면 시 주기적 사지 떨림을 경험한다.
상당 수의 환자들이 수면 진입의 문제 등 수면 장애를 보이고 낮 시간에 피로감과 졸린 증상을 보이게 된다
하지불안 증후군이 심각한 질환으로 발전하지는 않으나, 증상은 다소 불편한 정도에서 매우 심한 정도까지 다양하게 나타난다.
증상의 심각도가 일정하지 않고 변화되는 경우가 많으며 일정 기간에 증상이 사라지는 경우도 있다.
이 질환은 어느 연령에서도 나타날 수 있고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더욱 흔하게 나타난다.
다음은 하지불안 증후군 진단 시 4가지 필수 요건이다.
1) 다리를 움직이고 싶은 충동: 대개 다리에 불편하고 불쾌한 감각이 있다.
때로는 이상감각 없이도 다리를 움직이고 싶은 충동이 나타나고, 다리뿐만 아니라 팔과 다른 신체부위에도 나타난다.
2) 움직이고자 하는 충동이나 불쾌한 감각이 눕거나 앉아 있는 상태, 즉 쉬거나 움직이지 않을 때 시작되거나 심해진다.
3) 움직이고자 하는 충동이나 불쾌한 감각이 걷거나 스트레칭과 같은 운동에 의해, 최소한 운동을 지속하는 한, 부분적으로 또는 거의 모두 완화된다.
4) 움직이고자 하는 충동이나 감각이 낮보다는 저녁이나 밤에 악화되거나 저녁이나 밤에만 나타난다.
증상이 매우 심해지면 이러한 경향이 점점 없어지나 과거에 반드시 이러한 경향이 있었어야 한다

치료

1) 연관 질환이 있는 경우 연관 질환을 치료하면 하지불안 증후군은 크게 호전될 수 있다.
즉, 임신, 철분결핍증, 빈혈, 말초신경질환, 당뇨병, 알코올 중독증, 만성 콩팥질환, 신부전, 요독증,
류마티스성 관절염, 중금속 중독, 갑상선 기능 이상 등과 위궤양치료제, 항우울제, 항정신병제 복용 등은 하지불안증후군의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2) 연관 질환이 없는 경우는 생활습관 변화와 한약치료를 시행한다.
○ 생활습관 변화(Lifestyle change)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1) 목욕과 마사지가 도움이 된다.
2) 냉온팩이 도움이 된다.
3) 스트레스가 증상을 악화시키므로 요가나 명상 같은 이완 요법이 도움이 된다. 특히 잠들기 전에 좋다.
4) 적절한 운동은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5)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가진다.
6) 카페인이 들어간 식음료를 삼가한다.
7) 담배와 술도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자제한다.
○ 한약치료는 꼭 전문가 진료를 통해 처방받아야 한다.
<예방법>
하지불안 증후군은 콩팥, 전립선과 자궁, 간 등의 장기와 관련이 깊은 경우가 많다.
따라서 평소 생활습관에서 콩팥, 전립선과 자궁, 간 등을 손상시키는 습관은 버리고
인체의 정기를 기를 수 있는 습관으로 바꾸는 것이 예방법의 한 방법이 된다.
이러한 생활 습관으로 대표적으로 7가지를 소개한다면 다음과 같다.
1. 말을 적게 하여 인체 내의 기운을 소모하지 않는 것
2. 색욕을 경계하여 성관계는 되도록 절제하여 정기를 기르는 것
3. 음식을 담백하게 섭취하여 혈기를 기르는 것, 고탄수화물 음식이나 단 음식, 당지수가 높은 음식, 기름진 음식 등은
모두 혈액을 탁하게 만들고 이를 정화시키는 신장과 간에 부담을 준다.
혈액 생성 및 철분 흡수를 돕는 단백질, 비타민B, 비타민C가 함유된 음식을 적절히 섭취한다.
4. 침을 뱉지 않고 삼켜서 오장의 기운을 북돋우는 것
5. 함부로 화를 벌컥 내지 않아 간의 기운을 기르는 것. 화를 억누르는 것도 간을 상하게 한다.
어떤 일을 대할 때에 ‘내 잘못이야’하며 남 탓하지 않고 용서해줌으로써 간의 기운을 기를 수 있다.
6. 상한 음식을 먹지 않으며, 과음, 과식, 불량음식 섭취, 무리한 다이어트 등을 하지 않음으로써 위장의 기운을 기르는 것.
7. 생각을 적게 하여 심장의 기운을 기르는 것.
불안, 초조, 근심, 걱정, 잡생각을 많이 할수록 심장의 기운이 상하고 심장의 기운이 상하면 불안, 초조, 근심, 걱정이 더 많이 든다.
이는 적절한 운동이나 노동을 통해 완화시킬 수 있지만 병적으로 된 경우에는 치료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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