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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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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급성 방광염의 증상은 빈뇨(하루 8회 이상 소변을 보는 증상), 요절박(강하고 갑작스런 요의를 느끼면서
소변이 마려우면 참을 수 없는 증상), 배뇨 시 통증, 배뇨 후에도 덜 본 것 같은 느낌 등과 같은 방광 자극 증상이 특징적으로 나타난다. 하부 허리 통증 및 치골 상부(성기 위쪽의 돌출된 부분) 통증이 발생할 수 있고 혈뇨와 악취가 나는 혼탁뇨가 동반되기도 한다. 방광염은 발열이나 오한 등의 전신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만성 방광염은 증상이 없는 무증상의 경우를 포함하여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는데, 대개 급성 방광염의 증상이 약하게 나타나거나 간헐적으로 발생한다. 경급성 및 만성 방광염의 가장 중요한 합병증은 상행성 감염에 의한 신장감염이다. 특히 임산부에서 상행성 감염(하부기관에서 상부기관으로의 감염)이 자주 발생한다. 그러나 대개는 적절한 항생제 치료를 통해 쉽게 치유되며, 별다른 후유증을 남기지 않는다. 치료급성 방광염의 치료는 적절한 항생제의 사용이다.
항균제의 투여 기간은 3일 요법이 표준이지만, 최근에는 1일 요법도 3일 요법과 동일한 효과가 있으며, 1회 복용만으로도 효과적으로 치료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만성 방광염의 경우는 가장 중요한 것은 만성 방광염의 유발 요인을 찾아 이를 제거 혹은 교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만성 방광염의 경우 그 원인을 찾고자 하나 양방적 검사만으로는 찾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육안으로 볼 수 없는 신경계의 작용으로 인한 경우가 특히 그러하다. 평소 일에 쏠려서 하거나 신경을 과다하게 쓸 경우 만성 방광염이 올 확률이 높아진다. 이런 종합적인 생활습관과 인체 전반의 상황을 파악하는 데에는 한의학의 맥진이 유리하다. 맥진을 통해 기저 원인을 알아 내고 그에 맞게 치료를 해나간다면 만성 방광염도 나아져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해질 수 있다. 또 여성의 경우 호르몬이 줄어듦에 따라 자궁이 쳐지면서 방광을 압박하여 방광염이 오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경우에도 직접적인 호르몬제의 사용보다는 인체 내에서 자연스럽게 호르몬이 나오게끔 치료해주는 한약치료가 보다 효과적이다. <예방법> 생활 1. 배변이나 배뇨 후 회음부 및 항문 세척 시 앞에서 뒤로 세척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2. 부부관계 전후에 생식기를 청결하게 하고 부부관계 직후에는 배뇨하는 습관을 갖는다. 3. 소변을 너무 참는 것도 좋지 않다. 4. 여성의 경우 잦은 질 세척은 오히려 정상 세균을 사멸시켜 질 내 세균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된다. 식이 방광염에 획기적인 식이요법은 없다. 일부에서 유산균제제, 크렌베리 주스, 비타민 C, 녹차 등의 효과를 보고하였지만 아직까지 널리 받아들여지지는 않고 있다. 수분 섭취는 과다하지 않도록 조절하는 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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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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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보통 성인은 낮에 깨어있는 동안 4~6회, 밤에 자는 동안 0~1회, 많아도 하루 총 10회 이내로 배뇨하는 것이 정상인데,
이 범위를 넘어 배뇨 횟수가 비정상적으로 증가하는 경우를 빈뇨라고 한다. 빈뇨는 방광의 염증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증상이며, 전립선 비대증이나 요도협착증 등에 의해 하부 요로가 폐색된 경우에서도 나타난다. 드문 원인으로는 방광 결핵이나 방사선 치료에 의한 방광염, 간질성 방광염 등 만성 염증으로 방광이 섬유화된 경우가 있다. 주간에만 빈뇨가 있는 것을 주간 빈뇨, 야간에만 있는 빈뇨를 야간뇨 혹은 야뇨라고 하며, 야간뇨는 신장 기능이 저하되어 요농축을 하지 못하는 만성신부전 환자나 하부 요로 폐쇄성 질환 환자에서 흔히 볼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원인 없이 정상인이라도 저녁에 다량의 수분을 섭취하거나 커피나 알코올성 음료를 섭취했을 때 야간뇨가 나타날 수 있다. 야간뇨 없이 주간 빈뇨만 보이는 경우에는 신경성 긴장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치료빈뇨 및 야간뇨는 증상을 유발하는 원인에 따라 각각 다른 치료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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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뇨곤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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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소변을 보려고 시도한 후 실제 소변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는 현상을 배뇨지연이라고 하는데,
전립선 비대증이나 요도 협착에 의한 하부 요로 폐색 증상의 하나이다. 전립선 비대가 진행되면 후부 요도나 방광 경부가 눌리게 되고 전립선을 지배하는 신경의 긴장도가 높아지게 되어 배뇨 시 요도의 저항이 커지는데, 이러한 저항을 극복하려고 배뇨 근육이 보다 강하게 수축하면서 실제 소변이 나오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이다. 요로 폐색이 심할수록 지연시간이 더 길어지게 된다. 이 증상은 폐색의 비교적 초기에 나타나는 증상의 하나이다. 이것이 치료되지 않고 시일이 경과하면 왕왕 소변불통, 부종, 구역감, 감기 증상 등 요독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치료배뇨 곤란은 방광 이하의 요로 폐색이 있을 때 (급성 전립선염, 전립선 농양, 전립선 비대증, 방광 경부의 수축, 요도 협착, 요도 결석) 나타나나,
방광벽의 긴장 감퇴나 마비 등 방광벽의 수축이 불완전할 때에도 생긴다. 이를 치료하기 위해서 양방에서는 일시적으로 배뇨관을 넣어 소변을 배출시키기도 한다. 하지만 이것은 계속적으로 시행할 방법은 아니다. 계속적으로 시행할 경우 인체의 자발적인 배뇨하는 힘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습열하주, 기화장애, 음허객열승지, 전음종대 <예방법> 1. 술, 기름진 음식, 인스턴트 위주의 식생활을 하지 않는다. 2. 건전하고 적절한 성생활과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 3. 여성의 경우 산후에 조리를 잘하여 호르몬 부족이 생기지 않도록 한다. 호르몬이 부족해지면 자궁이 쳐지며 방광이 무기력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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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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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보통 성인은 낮에 깨어있는 동안 4~6회, 밤에 자는 동안 0~1회, 많아도 하루 총 10회 이내로 배뇨하는 것이 정상인데,
이 범위를 넘어 배뇨 횟수가 비정상적으로 증가하는 경우를 빈뇨라고 한다. 빈뇨는 방광의 염증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증상이며, 전립선 비대증이나 요도협착증 등에 의해 하부 요로가 폐색된 경우에서도 나타난다. 드문 원인으로는 방광 결핵이나 방사선 치료에 의한 방광염, 간질성 방광염 등 만성 염증으로 방광이 섬유화된 경우가 있다. 주간에만 빈뇨가 있는 것을 주간 빈뇨, 야간에만 있는 빈뇨를 야간뇨 혹은 야뇨라고 하며, 야간뇨는 신장 기능이 저하되어 요농축을 하지 못하는 만성신부전 환자나 하부 요로 폐쇄성 질환 환자에서 흔히 볼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원인 없이 정상인이라도 저녁에 다량의 수분을 섭취하거나 커피나 알코올성 음료를 섭취했을 때 야간뇨가 나타날 수 있다. 야간뇨 없이 주간 빈뇨만 보이는 경우에는 신경성 긴장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치료빈뇨 및 야간뇨는 증상을 유발하는 원인에 따라 각각 다른 치료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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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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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치료요실금은 각각의 종류에 따라 다른 원인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진단적 검사를 통해 그 원인을 찾아내어 각각의 원인을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치료에는 약물 요법, 방광 훈련 및 골반저근운동(pelvic floor muscle exercise), 수술 요법 등이 있다. -복압성 요실금 : 복압성 요실금은 기침이나 재채기, 줄넘기 등 복부의 압력이 올라가는 상황에서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소변이 불수의적으로 흘러나오는 증상이다. 치료 복압성 요실금 치료는 수술적 치료가 가장 효과적이다. 그러나 요실금이 심하지 않거나 환자가 수술에 거부감을 갖는 경우 비수술적 치료를 고려할 수 있다. 비수술적 치료는 골반저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과 내부 장기들이 쳐지고 무력해진 것을 끌어올리는 한의학적 치료를 권한다. 그러나 이러한 치료를 시행하기 전에 하부 요로계 해부 및 기능에 대한 교육, 수분 섭취 제한, 시간제 배뇨 등의 행동치료를 병행 또는 선행하는 것이 좋다. 1) 비수술적 치료 골반저근 운동은 의학박사 케겔(Kegel)에 의해 소개된 방법으로, 케겔 운동(Kegel excercise)으로도 알려져 있다. 질콘은 지금부터 20여 년 전 골반저근을 강화할 목적으로 소개되어 임상에서 많이 적용되었고 현재도 많이 적용되고 있는 방법이다. 그러나 국제 요실금 학회는 질콘의 사용이 환자의 교육과 동기 부여에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치료 효과는 골반저근 운동 하나만 하는 경우와 비교하여 차이가 없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전기자극치료는 음부신경과 천골신경을 자극하여 요도 괄약근을 강화하는 방법이다. 그 외에 체외자기장치료도 골반근육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대부분의 약물치료는 복압성 요실금에 효과가 없는 것으로 보고되었지만, 최근 복압성 요실금의 치료제로서 입으로 복용하는 약제가 개발되었다. 국내에는 아직 시판되지 않고 있다. 2) 수술적 치료 과거에는 개복하여 방광경부를 골반지지 조직에 고정하는 수술 방법이 널리 시행되었고, 이러한 수술은 복강경수술로도 시행되었다. 그 후 질을 통해서 방광경부를 지지하는 수술이 유행하였고, 이는 불과 10여 년 전까지만 해도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시행되는 수술이었다. 10여 년 전부터는 요도의 중간 부분에 합성 물질을 걸어주는 수술 방법이 널리 시행되고 있다. 이 수술법은 단기 및 장기 성공률이 90%에 이르며, 국소 마취 상태에서 시행할 수 있고 시술 후 환자의 불편감이 적다는 장점이 있어 복압성 요실금의 치료에서 획기적인 수술로 인정받고 있다. 이러한 수술법 이외에도 요도 괄약근의 기능 부전이 있는 환자에서는 요도를 통해 요도주위 주사법이 효과적으로 시술되고 있다. <예방법> 채식 위주의 식습관, 체중 조절, 카페인이나 탄산음료 섭취 제한, 금연, 과격한 운동을 삼가는 것이 복압성요실금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생활 중등도 이상의 비만 환자의 경우 체중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고, 격렬한 운동이나 무거운 물건을 드는 것을 삼가는 것이 좋다. 과도하게 물을 마시는 경우 수분 섭취량을 줄이고, 커피나 탄산음료는 방광을 자극할 수 있으므로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다. 음주와 요실금에 관한 연관성은 불명확하지만, 흡연이 요실금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으므로 금연하는 것이 좋다. 변비는 복압 증가의 원인이 되므로 만성 변비 환자는 이를 개선해야 한다. 식이 식생활과 배뇨의 연관성에 대한 과학적 근거는 아직 부족하다. 그러나 빵, 과일, 채소 섭취는 변비의 빈도를 감소시켜 요실금 발병을 감소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한 이러한 음식은 비타민과 무기질의 공급원이기 때문에 요도주위 결체 조직의 콜라겐 대사를 돕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육류 자체는 요실금을 야기하지 않지만 만성 변비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절박성 요실금(과민성 방광) : 특별한 질병 없이 자주(하루 8번 이상) 참을 수 없을 정도의 매우 급작스러운 요의(오줌이 마려운 느낌)를 느끼고, 수면 중에도 자주 소변을 보는 질환이라고 할 수 있다. 증상 하루 8회 이상 소변을 보는 증상(빈뇨), 강하고 갑작스런 요의를 느끼면서 소변이 마려우며 참을 수 없는 증상(요절박), 소변이 마려우면 참지 못하고 싸는 증상(절박성 요실금), 야간 수면 시간에 배뇨를 자주 하는 것(야간뇨) 등은 과민성 방광에서 흔히 나타나는 증상이다. 과민성 방광은 그 자체가 생명을 위협하지는 않지만 환자의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려 사회 생활을 어렵게 한다. 소변을 참을 수 없어 소변 횟수가 잦아지면서 수면 부족과 업무 능력 저하가 초래될 수 있고, 정신적으로는 우울증과 수치심을 유발하여 대인관계 기피 등 다양한 형태로 일상생활에 많은 지장을 줄 수 있다. 과민성 방광은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은 아니지만 환자의 삶의 질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질환이다. 일부 연구에서는 과민성 방광 환자가 당뇨 환자보다도 삶의 질이 더 낮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과민성 방광은 수면 및 주간 활동을 방해하고, 불편감, 수치심, 자신감 상실 등으로 환자를 고립시켜 정신적 및 신체적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치료> 1) 행동 치료 행동 치료의 정확한 지침은 없지만 일반적이고 정상적인 배뇨에 관해 교육을 받고, 본인의 배뇨 습관 중 올바르지 못한 부분을 개선하는 것이다. 행동 치료의 종류에는 시간제 배뇨법, 방광 훈련, 골반근육 운동, 바이오피드백 치료 등을 들 수 있다. 행동 치료의 목적은 기능적으로 방광의 크기를 늘려주어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 있다. 바이오 피드백과 전기자극 등의 보조요법도 행동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바이오 피드백은 골반 근육과 운동상황을 스스로 인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2) 약물 치료 약물 치료는 행동치료와 더불어 과민성 방광 치료의 일차적 치료로 국제적으로 인정되고 있으며, 과민성 방광 치료의 근간이 된다. 주로 사용되는 약제는 항콜린제(부교감신경 억제제)이며, 옥시부티닌(oxybutynin), 프로피베린(propiverine), 트로스피움(trospium), 톨테로딘(tolterodine), 솔리페나신(solifenacin) 등이 있다. 항콜린제의 부작용은 입 마름, 변비, 시야 장애 등이 있으며, 심한 경우 복용을 중단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3) 기타 치료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 자기장 치료, 방광과팽창술, 경질 알코올 주사, 탈신경화 수술, 방광 확대 성형술, 요로 전환술, 신경 조정술 등을 시행하기도 한다. 우선 약물 치료나 행동 요법으로 치료를 시도하지만 이러한 치료를 오랫동안 시행해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거나 약물 부작용이 심한 경우에는 천수신경 조정술(sacral neuromodulation)이 좋은 해결 방안이 될 수 있다. 천수신경 조정술은 1997년 미국 식품의약품 안전청에서 승인한 새로운 치료법이며, 지난 10여 년 이상 그 효과가 충분히 검증되어 미국과 유럽 등 전세계의 많은 환자들이 현재 시술을 받고 있다. 이 시술은 방광을 조정하는 방광과 요도신경 근처를 미세한 전류를 이용하여 자극함으로써 방광이 소변을 충분히 통제하도록 만든다. 이 때 환자는 이 미세한 전류를 일상생활 에서 느끼지는 못한다. 시술은 국소 마취 하에 진행되며 시술 후 대부분의 환자들은 샤워, 쇼핑, 여행 등의 일상생활은 물론, 등산 및 조깅 등의 운동이 모두 가능하다. 천수신경 조정술은 약물 치료를 통해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 난치성 과민성 방광 환자의 약 80%에서 증상이 없어지고 시술 후 높은 만족도를 보이므로 시술 빈도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예방법> 과민성 방광의 특별한 예방법은 없다. 그러나 과민성 방광을 위한 생활 가이드와 식이요법을 준수한다면 위험도가 감소할 것으로 예측된다. 생활 가이드 비만 환자에서 과민성 방광의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으므로 체중 조절을 위해 적당한 운동을 해야 한다. 만성적인 기침은 방광 자극 증상을 악화시키므로 금연해야 한다. 식이요법 만성 변비가 동반된 환자의 경우 육류의 섭취를 줄이고 채소와 과일 섭취를 늘려 변비를 개선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탄산 음료에는 인공감미료, 착색제, 방부제, 구연산 등 방광을 자극하는 물질들이 들어 있어 증상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되므로 탄산음료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 카페인은 이뇨 효과 외에 방광을 흥분시키는 작용이 있으므로 카페인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 과도한 수분 섭취 역시 증상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되므로 수분 섭취량을 적절히 조절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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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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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치료단백뇨의 원인에 따라 치료가 달라지지만,
일반적인 치료법은 저단백 식이 요법으로 하루 단백량 섭취를 0.6g/kg까지 감소시키고, 신장 내의 사구체의 압력을 낮추는 약을 먹게 하고, 혈압을 철저하게 조절하고, 고지혈증이 동반될 경우 이에 대한 치료를 하는 것이다. 부종이 심한 경우에는 이뇨제가 사용되고, 일부 사구체질환에서는 혈전 색전증의 빈도가 높으므로 항혈전제(antithrombotic)를 사용한다. 건강한 콩팥은 거의 단백질을 소변으로 배출시키지 않는다. 하지만 콩팥 기능이 떨어졌을 때 소변으로 단백질이 배출되고 단백뇨가 나타난다. 여기서 단순히 단백질 섭취량을 줄이고 사구체의 압력을 낮추고 혈압을 낮추고 고지혈증 치료를 하는 것은 콩팥이 부담을 받지 않게 하기 위한 처사이다. 물론 이렇게 하여도 단백뇨가 개선되겠지만 근본 원인인 콩팥 자체의 기능의 개선을 장담할 수는 없는 것이다. 따라서 콩팥의 기능을 올리는 한의학적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좋다. 일차성 사구체 질환에서는 스테로이드 등의 면역 억제제가 도움을 줄 수 있고, 이에 반응이 없는 경우에는 보다 강력한 면역억제제를 사용할 수 있다. 이차성 사구체 질환의 경우는 그 원인이 되는 각각의 병을 치료함으로써 이차적으로 유발된 단백뇨를 줄일 수 있다. 주관적으로 보았을 때 소변이 탁하거나 거품이 나면 주로 단백뇨를 의심하게 되는데, 실제로 검사를 해보면 단백뇨가 발견되지 않는 경우도 있으므로 걱정을 하기에 앞서 병원을 방문하여 간편한 소변검사로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당뇨병이나 고혈압이 있는 환자의 경우에는 주기적으로 단백뇨 여부를 측정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예방법> 1. 과로하지 않는다. 2. 지나치게 오래 서있지 않는다. 서 있는 자세는 콩팥의 기능을 떨어뜨린다. 3. 과식이나 기름진 음식, 술, 자극적인 음식, 찬 음식을 가능한 한 피한다. 4. 휴식과 수면을 잘 취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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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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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혈뇨 자체만으로는 거의 증상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만약 피가 응고된 형태로 방광에 많이 있다면 이로 인해 소변의 배출이 막힐 수도 있으며 이렇게 되면 하복부의 막힌 부위에 통증이 유발됩니다. 증상은 일반적으로 혈뇨의 원인에 의해 생기게 되며 원인에 따라 다양한 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그 원인들을 살펴보면 사구체 신염으로 인해 다리가 붓는다거나 소변이 감소한다거나 혈압이 높아질 수 가 있습니다. 또한 콩팥 또는 방광에 염증이 있다면 어느 부위에 감염이 있느냐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심한 통증이 등 중간에서 한쪽으로 치우쳐 나타날 수 있으며, 발열, 오한, 오심, 구토, 치골부위나 방광 쪽의 통증, 악취가 나는 소변, 평소보다 소변을 보는 횟수의 증가, 소변을 보는 중 통증이 생기거나 불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남성의 경우 전립선 감염으로 등 아래쪽이나 고환과 항문 사이 부위에 통증이 있을 수 있으며, 사정 시 통증이 유발되거나 정액에 피가 섞여 나올 수도 있고, 간혹 발열과 오한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콩팥 결석이 있는 경우에도 요관의 한쪽을 틀어막게 되면 이는 등이나 옆구리 또는 서혜부에 심각한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오심, 구토 또는 소변 보는 횟수를 증가시키고 소변을 볼 때 통증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그 밖에도 출혈성 질환으로 인해 비정상적인 출혈이 꼭 소변에서만이 아닌 몸 전체에서 생길 수 있습니다. 특별한 출혈성 문제들에 따라 증상은 비정상적으로 멍이 드는 것이나 상처부위 출혈이 지속되는 것, 피부에서 출혈, 관절이나 소화기관 내의 출혈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치료증상을 유발하는 원인에 따라 각각 다른 치료가 이루어지며,
칼슘이나 요산의 과다 배설로 인한 혈뇨의 경우에는 식이조절만으로 혈뇨가 호전될 수 있다. 혈뇨가 신장에서 온 것인지, 방광에서 온 것인지, 요로에서 온 것인지 감별하여 치료한다. 평소 신장이 약하던 환자가 과로를 하면서 신장에 무리가 가 체내 염증이 과다 생성되면서 혈뇨가 오기도 한다. 이런 경우 한약으로 신장을 치료함으로써 증상이 호전된다. 방광이나 요로 내에 염증이 생기면서 자체적으로 파열되어 출혈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경우에도 신장을 치료하면서 염증물질을 소변으로 잘 빼내어 주면 방광 내 염증도 좋아져 혈뇨가 치료될 수 있게 된다. 요로 결석에 의한 경우에도 신장에서 걸러서 내보내는 힘이 강해지면서 요로 결석의 배출을 도와 치료가 될 수 있다. 이 외에도 원래 신장이 약한 환자가 아닌데 간이 과도한 부하를 받아 열이 차면서 콩팥에 무리가 혈뇨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간 내에 꽉 찬 열을 빼줌으로써 혈뇨의 치료가 가능해진다. <예방법> 1. 무리하지 않는다. 콩팥이 약한 환자의 경우 과로하거나 지속적으로 피로가 누적되었을 때, 전체적으로 쳐지면서 혈뇨가 함께 나오기도 한다. 2. 요산을 형성하는 술, 돼지고기, 소고기 등을 과다 섭취하지 않는다. 3. 신경질, 짜증내거나 감정을 억눌러 체내 염증물질을 자꾸 생성시키고 쌓아두지 않는다. 즉, 감정을 적절하게 풀어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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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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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토혈은 폐, 기관지의 출혈을 객혈이라고 하여 토혈과 구분한다.
60mL 이상의 출혈이 있으면 흑색변을 동반하게 되는데 이때는 변의 색이 검은 것뿐만 아니라 변이 풀어져서 흔히 자장면 소스 같은 양상을 보이게 된다. 치료
위장관 출혈은 매우 흔한 응급상태로 응급치료와 진단을 동시에 신속히 시행해야 한다.
다음은 관련 질환의 원인에 대한 설명이다.
-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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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론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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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설사, 복통, 식욕 감퇴, 미열 등이 흔한 증상이며, 관절염, 포도막염, 피부 증상, 섬유화 등이 일어나
담관벽이 두꺼워지면서 담관이 좁아지거나 협착이 생기는 경화성 담관염, 신장 결석 등의 장 외의 증상도 비교적 자주 나타난다. 증상의 종류와 정도는 환자마다 매우 다양하며, 증상은 서서히 또는 급속히 나타난다. 우리나라 크론병 환자의 약 30~50%에서는 항문 주위에 병적인 변화가 동반된다. 흔히 치핵, 치루 등이 생기는데 크론병이 동반되지 않은 경우에 비하여 그 증상이 단순하지 않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대부분의 경우 증상의 악화와 호전이 반복되며, 때로는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 약 절반의 환자에서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각종 수술을 시행하게 되는데, 출혈, 농양, 장폐쇄, 협착, 천공 등의 합병증이 발생하거나 내과적 치료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조절되지 않는 경우 수술을 하게 된다. 치루는 크론병에서 매우 흔하게 발생하는 합병증이며, 일반적인 치루와 달리 한 번의 수술로는 잘 치유되지 않으므로 여러 차례 수술을 시행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치료
크론병의 원인은 아직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지만, 환경적 요인, 유전적 요인과 함께
서양의학적으로 완치에 이르는 치료법은 아직 개발되어 있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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