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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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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심장은 늘 뛰고 있지만 건강한 정상인은 이를 느끼지 못한다.
그러나 부정맥 환자들은 맥박수가 건너뛰거나 너무 빨라지면
자신의 심장 박동을 느끼게 되고 가슴 두근거림을 호소하게 된다.
부정맥의 증상은 부정맥의 종류 및 환자가 가지고 있는 심장질환의 종류와 중증도에 따라
경미한 가슴 두근거림(palpitation), 흉통(chest pain)으로부터 실신(syncope)과 돌연사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하게 나타난다.
부정맥이 발생하면 비정상적인 심장 박동이 두근거림이나 덜컹거림으로 나타나 불쾌하게 느껴질 수 있고,
혈액을 박출하는 심장의 능력이 저하되어 뿜어져 나오는 혈액량이 감소하고, 이로 인해 호흡곤란, 현기증, 실신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심실 무수축, 심실빈맥, 심실세동과 같은 악성 부정맥이 발생하면 순간적으로 심장 기능이 완전히 마비되어 곧바로 심장마비로 사망할 수도 있다.
 

치료

부정맥의 종류나 중증도에 따라 치료는 달라질 수 있지만 보통 다음과 같은 치료들을 시행한다.
생활 습관 교정(금연, 금주, 약물복용 중단, 카페인 섭취의 감소 등)을 기본으로 하며
양방 병원에 내원시, 제세동기, 삽입형 제세동기, 인공 심박동기를 이용하거나
전극도자 절제술, 외과적 절제술 등 수술을 통한 치료나 약물치료를 한다.
또한 이렇게 치료하기 전 심전도나 심초음파 등으로 진단하는데 평소 증상을 느끼지만 심전도나 심초음파상으로는 나오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 환자는 불편함을 느끼지만 치료를 받지 못한다.
부정맥의 증상을 느낄 때에는 반드시 그 원인이 있다.
그 부정맥을 일으킨 원인은 심리적, 육체적 원인이 모두 있으며 이는 맥을 통해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다.

<예방법>

생활
화병에 준하여 생활을 관리한다, 비만은 그 자체가 심장에 부담이 되므로 비만인 경우 체중감량을 위해 칼로리 섭취를 줄이도록 한다.
식이
1. 과식을 피하고 소량씩 나누어서 적절한 열량을 섭취한다.
2. 지방의 섭취를 줄인다. 식물성 기름을 사용하고 콜레스테롤 함량이 많은 식품을 줄인다.
3. 소금의 섭취를 줄인다. 소금 섭취량을 1일 5g(나트륨 2,000mg) 이하로 제한한다
소금은 체내에서 수분을 함께 보유하려고 전체 혈액량을 증가시켜 심장을 힘들게 하고 호흡곤란과 하지부종,
체중증가를 유발하므로 소금 섭취량은 1일 5g(나트륨 2,000mg) 이하로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4. 카페인의 섭취를 줄인다.(하루 2잔 이하의 커피 섭취, 콜라, 코코아도 섭취 제한)
5. 섬유소의 섭취를 늘린다.
6. 환자 상태에 맞춰 음식의 질감을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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